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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경제신문] <조원용의 생활건축 상식>들어가기 위한 문, 나가기 위한 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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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아저씨 작성일16-03-28 14:11 조회89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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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용의 생활건축 상식>들어가기 위한 문, 나가기 위한 문(상)

 

 

“문은 들어가기 위한 장치인가, 나가기 위한 장치인가?” 

하루에도 수차례 문을 이용하면서도 이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관한 내용을 2회에 걸쳐 기고하고자 한다. 문이 열리는 방향을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까? 공간의 안쪽으로 열리는 문을 ‘안 여닫이문’이라 하고, 반대로 바깥쪽으로 열리는 문을 ‘바깥 여닫이문’이라 한다. 또 양 방향으로 자유자재로 열리는 문은 ‘자재문’이라 한다.


‘안 여닫이문’의 특성은 무엇일까? 그것은 프라이버시(Privacy), 즉 사생활을 보호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예를 들어 주택의 ‘방’은 가족 모두를 위한 공간이 아니라 그 방을 사용하는 이의 개인 공간이다. 그럴 때 프라이버시를 위해 문이 열리는 방향이 안 여닫이가 된다. 문을 열 때, 문 뒤로 몸을 숨길 수도 있고, 방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문을 살짝 열 수도 있다. 하지만 문의 방향이 바깥 여닫이라면 안쪽이 모두 보이기 쉬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기 어렵다. 

 

계속 읽기...http://www.cnews.co.kr/uhtml/read.jsp?idxno=20120502092724216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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